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청소년재단, 제2호 특허 등록증 전달식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201001314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22.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재단 제2호 특허 등록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1일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재단 제2호 특허 등록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허로 등록된 ‘창문 장문장치’는 청소년재단이 성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청소년특허탐구생활 사업을 통한 청소년의 지식재산을 발굴하고 큐리어스특허법률사무소와 협업한 두 번째 발명품이다.

‘창문 장문장치’는 성일정보고 양태희, 안미혜, 양빛나, 문지은, 곽영선 청소년들의 합작품이다.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은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4기가 활동한 가운데 131명의 특성화고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특허출원교육과 창의력 향상 특강·아이디어 구상·지식재산 컨설팅 발표회·특허 출원 지원 등의 과정을 산학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다.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 김진명 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성 및 융합적 사고가 강조돼는 사회·교육환경에 부합하고자 청소년의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시각화·발명지원 등 앞으로도 청소년의 취업·창업·진학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