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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등록된 ‘창문 장문장치’는 청소년재단이 성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청소년특허탐구생활 사업을 통한 청소년의 지식재산을 발굴하고 큐리어스특허법률사무소와 협업한 두 번째 발명품이다.
‘창문 장문장치’는 성일정보고 양태희, 안미혜, 양빛나, 문지은, 곽영선 청소년들의 합작품이다.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은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4기가 활동한 가운데 131명의 특성화고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특허출원교육과 창의력 향상 특강·아이디어 구상·지식재산 컨설팅 발표회·특허 출원 지원 등의 과정을 산학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다.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 김진명 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성 및 융합적 사고가 강조돼는 사회·교육환경에 부합하고자 청소년의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시각화·발명지원 등 앞으로도 청소년의 취업·창업·진학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