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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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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12.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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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제품 이미지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제공 = 코웨이
코웨이가 지난 11월 출시한 ‘노블 인덕션 프리덤’이 강력한 화력은 물론 혁신 기술로 조리 편의성을 높여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자동 조리 기능을 탑재했다. 요리 종류에 따라 3단계 맞춤 팬 조리가 가능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팬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간단히 설정값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밥이 완성된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의 밥짓기 성능은 미식전문가들로부터 밥맛도 인정 받았다. 지난 9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실시한 밥맛 평가 연구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노블 인덕션을 활용해 만든 밥이 향, 맛, 조직감 등 전체 13개 심사기준 중 11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노블 인덕션은 상판 어디에나 원하는 위치에 용기를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기 때문에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문제 없이 요리 가능하다. 와이드형은 최대 6개까지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면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디스플레이에 표기된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에도 각각의 화력과 설정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설정값을 재입력할 필요 없이 이동 구간을 감지하여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사이즈와 색상도 선택 가능하다. 가로 921mm의 와이드형과 가로 580mm의 일반형 중 부엌 환경에 맞춰 설치할 수 있다. 색상은 ‘페블 그레이’(와이드형·일반형)와 ‘히말라얀 솔트 핑크’(일반형)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혁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해 소비자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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