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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은 올해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생계와 양육에 지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미혼양육모를 위해 특별한 연말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 주제는 ‘윤석화와 함께하는 이야기 음악 콘서트’다. 동방사회복지회의 홍보대사인 배우 윤석화가 단독 진행을 맡아 엄마들의 성장과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깜짝 게스트로 배우 송일국이 참석하기도 했다.
쿠론은 ‘스테파니 백’ 판매 수익금으로, 행사 비용 전액 및 가방 기부 등 약 4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쿠론 관계자는 “미혼 양육모 모두가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싱글맘을 응원하고 지지할수 있도록 성숙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