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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코웨이의 매트리스와 프레임, 홈케어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한 매장이다.
실제 침실처럼 매장을 연출해 소비자가 편안한 환경에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립 체험공간에서는 약 30분간 개인 공간에서 실제로 취침해볼 수 있다.
매트리스 내장재를 직접 만져볼수 있으며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시연도 경험할 수 있다.
모션베드와 안마의자도 체험 가능하다. 아울러 아파트 환기장치 케어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는 매장 개장을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해 만족도 조사 등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면 손소독제, 에코백, 텀블러, 고급 수면차 등 방문 기념품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매트리스 방수 커버를 증정하며, 제품에 따라 차렵이불 단품 또는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7시30분 운영한다. 독립 체험공간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나지혜 코웨이 홈케어사업실장은 “하루의 3분의1을 침대에서 머무는 만큼 여러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 체험매장 오픈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3d/2021122301002551500144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