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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옷소매 붉은 끝동’이 이준호(이산 역)·이세영(성덕임 역)의 본격적인 멜로 2막이 예고된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이준호·이세영의 모습은 그야말로 알콩달콩 그 자체다.
만나기만 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준호·이세영의 모습이 미리 받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훈훈하다. 그런가 하면 이준호·이세영은 리허설부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장착한 모습이다.
이에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만들었던 ‘산덕커플’의 로맨스 명장면들이 허투루 나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동시에 카메라 안팎을 막론하고 한껏 무르익은 호흡을 자랑하는 이준호·이세영의 케미스트리가 멜로 2막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