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확진 “멤버들 사이 접촉 없어…현재 자가격리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401001512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24.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슈가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정재훈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4일 “지난 8월 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 공식 휴가 기간 중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보낸 슈가는 미국 출국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절차에 따라 귀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슈가와 다른 멤버들 사이에 접촉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