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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산타로 깜짝 등장한 백군기 용인시장 “건강하게 잘 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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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2. 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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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경기 용인시 곳곳에서 코로나19에도 아이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려는 따뜻한 마음들이 가득했다. 24일 산타 복장을 한 백군기 용인시장이 처인구 유방동의 시립유림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곳곳에서 코로나19에도 아이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려는 따뜻한 마음들이 가득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시립어린이집과 아동·청소년 생활시설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문은 처인구 유방동의 시립유림어린이집과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백 시장은 시립유림어린이집 아이들과 만나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선물을 한 명 한 명에게 전하며 건강하게 잘 자라줄 것을 소망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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