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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80p대로 회복했던 11월 이후 2개월 연속 하락(11월(81.3)→12월(80.4)→1월(75.8))한 수치로, 코로나 확산세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여파에 따른 방역조치 강화로 소비 위축과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에 대한 금융 리스크가 상존해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가 하락세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내년 1월 제조업 경기전망은 전월동월대비 4.5p 하락, 전년 동월대비 5.8p 상승한 80.6으로 나타났고,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4.6p 하락(전년 동월대비 13.2p 상승)한 71.9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3.3p 하락(전년 동월대비 12.9p 상승)한 66.7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5p 하락(전년 동월대비 13.3p 상승)한 72.5으로 드려났다.
올해 12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6.1%)’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6.5%)’, ‘인력 확보난(40.8%)’, ‘원자재 가격상승(38.8%), ‘업체 간 과당경쟁(35.9%)’의 순으로 나타났다.
11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1.7%로 전월 71.5% 대비 0.2%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