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삼영운수와 손잡고 백신 3차 접종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801001655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28. 12: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영운수 현수막 게첩-1
삼영운수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권장하는 현수막을 부착하고 운행하고 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가 관내 운수업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양시는 운수업체인 삼영운수가 코로나19 백신 추가 및 3차 접종을 권유하는 현수막을 버스 전면에 부착해 운행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백신 3차 접종은 필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은 안양시가 제작하고 삼연운수측이 현수막 게첩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위중한 시기에, 민과 관이 손잡고 백신 추가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수범사례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구청장과 간부공무원은 지난 20일부터 아침 출근시간대에 안양역, 범계역, 평촌역 둥에서 백신 추가접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현 시국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길은 빠른 백신 추가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라며 “추가접종 홍보에 힘을 보태준 삼영운수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