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2021년이 가고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너무 행복하고 1년이 정말 가득찼습니다. 벌써 16살이 되었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더 열심히 하는 정동원 되겠습니다. 우주총동원 항상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일출을 바라보며 양 팔을 벌리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5,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