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다.
함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편안히 웃고 있는 김운범과 포옹을 하려는 듯 양 팔을 뻗고 있는 서창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만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 영화는 지난해 1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한 차례 개봉을 연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