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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49층, 28개 동, 총 5678가구 규모다. 토지등소유자분 등을 제외한 3578가구가 임대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18~84㎡ 이며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더샵 부평 센트럴시티는 수도권 최초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단지다. 이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일반분양 주택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일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무주택자·원주민에게 8년 이상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
단지와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하정초·상정중·상정고 등이 있다. 석정중·동암중·인천제일고·인천남고·석정여고 등도 가깝다.
도보 약 7분 거리에는 수도권 1호선 동암역이 자리해 있다. 급행 이용시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구로·서울역·종로 등지로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과 인천지하철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을 통해 지역 내 이동도 용이하다.
단지와 인접한 열우물로를 통해 주안국가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6분이면 갈 수 있다. 인천기계산업단지와 인천일반산업단지 등도 10분 내외면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현대제철, 두산 인프라코어 등이 위치한 송현동 업무단지를 비롯해 다수의 산업단지 출퇴근도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사업현장 인근 열우물경기장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올해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