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나은행은 ‘삼성코스닥1501.5배레버리지증권(주식-파생형)CE펀드’등 자산에 오스템임플란트가 1주라도 담긴 77개 펀드 가입자들에게 판매 중단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해당 펀드는 오늘 오후부터 신규 가입이 되지 않고 있다”며 “고객 보호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판매 중단을 결정했으며 기존 펀드 보유 고객들은 환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 수익률은 1.83%(1개월 기준)으로 총 규모는 900억원 가량정도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상장사 역대 최대 규모인 1880억원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으며 현재 자금을 빼돌린 직원을 추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