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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는 6일 서울 강남구 도곡로에 위치한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에서 안나린을 홍보대사러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을 올린 안나린은 지난해 상금랭킹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시즌 국내 투어 우승자들이 겨루는 이벤트 대회 LF 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참가한 LPGA Q시리즈에서 수석 마지막 날 6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우승으로 Q시리즈를 통과했다. 한국 선수의 Q시리즈 수석 합격은 2018년 이정은 선수 이후 3년 만이다.
안나린은 “올해 더 넓은 무대인 LPGA에서 태안모터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신인상 수상 및 다승을 목표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KLPGA 조아연, KPGA김태훈 등을 후원하고 있는 태안모터스 관계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꾸준히 성장해 가는 안나린 선수의 모습이 태안모터스의 기업 이념과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