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측 “송혜교·장기용 사랑, 절정으로 치닫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701000411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07. 2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헤중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제공=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장기용은 함께 떠날까.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가 내일(8일) 종영한다.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껴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를 위해 모두를 위해 이별을 결심한 두 주인공 하영은(송혜교)과 윤재국(장기용)이 어떤 선택을 할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윤재국은 파리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 머리로는 하영은이 자신과 함께 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지만, 여전히 그의 마음은 하영은과 함께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결국 윤재국은 파리행 비행기 티켓을 2장 구입했다. 그리고 그 티켓을 하영은에게 건네며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물어볼게. 같이 갈래? 같이 가자. 영은아”라고 말했다.

하영은에게 진심을 다해 마지막 제안을 한 윤재국. 윤재국의 마음과 사랑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하영은.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이 ‘지헤중’ 14회 엔딩을 장식했다. 이런 가운데 7일 제작진이 15회 본방송을 앞두고 공항에서 마주한 하영은과 윤재국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재국은 커다란 짐가방을 든 채 서 있고, 하영은은 그런 윤재국 앞에 서 있다. 두 사람 주변의 분주한 사람들을 통해 이들이 있는 곳이 공항임을, 윤재국이 파리로 떠날 시간이 다가왔음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과 표정이다. 슬픔보다 아련함, 애틋함 등 사랑의 감정이 가득한 것이다.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하영은과 윤재국의 사랑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