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108_075057924_01 | 0 |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 삼성전자 전시관./사진=홍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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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한 삼성전자 임직원 20여명이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사내에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일단 의료진을 현지에 파견했다. 의료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반고 현지에서 자체 격리 중인 임직원들을 지원한다.
또 삼성전자는 전세기를 투입해 11~12일 확진된 임직원들을 국내로 이송한 뒤 국내 격리시설에 머물게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확진 판정 임직원들의 전세기 탑승을 위해 미국 당국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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