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나희승 코레일 사장, KTX 차량정비기지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401000818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1. 14.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114_110902
나희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1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KTX 차량기지에서 KTX의 바퀴 교체 작업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코레일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KTX 차량정비기지를 찾아 바퀴 교체 작업을 직접 점검했다.

나 사장은 KTX-산천 윤축 교환과 초음파 탐상, 베어링 재생 등 바퀴 교체 작업 전반을 직접 둘러보고 차량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앞서 코레일은 설 연휴 시작 전인 오는 27일까지 KTX-산천(원강) 13편성의 교체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전국 3곳에 위치한 KTX 차량정비기지마다 특별전담팀(TF)을 별도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김인태 코레일 수도권차량정비단장은 “설 연휴 전까지 차륜교체 작업을 마치고 시운전 등 출고 전 차량 품질에 대한 크로스체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 사장은 “다가오는 명절에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자원과 정비 역량을 집중해 차량 운행 안정화에 힘써달라”며 “업무량이 많아지는 만큼 작업자와 협력사 직원의 안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