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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유관기관별 역할과 임무 등을 점검해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역사 내 테러발생을 예방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은 오송역, 육군 제2161부대, 철도경찰, 청주 흥덕경찰서, 청주시청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 내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을 가정한 모의훈련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기춘 오송역장은 “정부청사 등 중요시설이 가까이 있는 오송역의 특성상, 주기적 훈련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확립을 통해 테러로부터 국민과 재산을 보호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