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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실내 봉안당이 임시 폐쇄되고, 성묘객 쏠림 방지와 효율적 분산을 위해 설 명절기간을 제외한 전후로 추모객 총량제이 특별 시행된다.
추모객 총량제는 밀집도 4㎡당 1명을 준수해 제1 봉안당 총 90명, 제2 봉안당 총 139명, 제3 봉안당 총 85명으로 동시 입장에 제한을 두며, 초과인원은 대기 후 입장이 가능하다.
실외시설인 분묘, 자연장지, 가족묘원은 연휴기간 추모가 가능하지만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며, 간단한 헌화와 참배만 허용된다.
또, 추모공원을 찾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온라인 추모 성묘서비스를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임재남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추모공원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설 연휴를 제외한 전?후 평일이용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성묘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