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지적 참견 시점’ 측 “송지아 촬영 분, 방송하지 않을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001001216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20.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지아
송지아/제공=송지아 SNS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전지저 참견 시점’ 제작진은 20일 “송지아의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지아는 넷플릭스의 데이팅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국내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운영중인 유튜브에서 공개한 영상 속 소품들이 명품이 아닌 가품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이에 송지아는 자신의 SNS에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