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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지석진·하하, 코로나19 음성 판정…은혁 여파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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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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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석진 하하
유재석(왼쪽부터)지석진·하하/아시아투데이DB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함께 촬영을 진행한 유재석·하하·지석진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측은 21일 “유재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같은날 하하와 지석진 소속사 측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각각 전했다.

은혁은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호랑이띠 스타 특집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과 하하 등 출연진들과 만났다. 이에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은혁 소속사 레이블 SJ는 “은혁이 선제적으로 받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의심 소견이 나와 병원을 방문해 PCR 검사를 추가 진행했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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