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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도화도시개발구역(도화지구) 내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600실로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도화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주거단지로 도보권에 서화초등학교와 인화여·선인중학교, 선인고등학교가 있다.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쑥골 어린이도서관, 어린이교통공원 등이 가깝다.
이마트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미추홀구청, 인천광역시 의료원과 인천백병원, 염전공원과 베말·화동근린공원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가좌·도화IC 등을 통해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인천지하철 1호선 도화역 이용 시 부평·구로·서울역 등지로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부평연안부두선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와 인접한 염전로를 통해 주안국가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7분 정도 소요된다. 인천기계산업단지, 인천일반산업단지, 송현동 업무단지 등도 10분 내외의 시간이 걸린다.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대출·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도화지구 내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데다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이 맞물려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입주민들의 취향을 고려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