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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용인시청에서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브리핑’을 통해 “특정 세력이 ‘플랫폼시티의 개발이익은 오롯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가져가도록 사업 설계됐다’는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공문 자체가 비공개여서 공개 할 수 없으나 2018년 9월 GH로부터 받은 사업제안서의 ‘용인시의 정책 방향대로 사업을 기획하고 개발이익은 용인시에 재투자 한다’는 공문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특정 세력이 개발이익금을 경기도가 환수해 간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니다”면서 “용인시는 최근 플랫폼시티 사업이 ‘도민환원기금’ 대상인지를 경기도에 물었고 도는 ‘관계없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