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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R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 중 차내 질서유지단을 운영해 마스크 착용, 객실내 음식물 섭취 자제, 손 소독 등 개인방역을 철저하게 지키며 SRT를 이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승차권 부당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사와 협력에 나서고 자체 검색을 통해 부당거래 등 비정상적인 승차권 거래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역은 하루 3회 이상 방역하고 고객 승하차 동선을 분리해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SRT 모든 운행열차는 출발 전과 도착 후 철저한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운행 중에도 객실장과 승무원이 승강문, 화장실 손잡이 등에 수시로 소독제를 뿌리는 등의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방역대책을 철저히 재정비해 설 명절 연휴 동안 국민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