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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무료측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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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2. 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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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행복나눔측량
행복나눔측량을 진행하고 있는 LX공사 관계자들. /제공=LX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올해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측량을 진행한다.

3일 LX공사에 따르면 LX공사는 2009년부터 ‘행복나눔측량’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소년소년가장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지적측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방부, 자치단체,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총 1369건의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LX곡성구례지사 등은 행복나눔측량과 연계해 다문화 한부모 가족에게 생필품과 방역용품을 전달하는 등 행복나눔경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LX공사는 올해도 주거환경개선 대상자의 수요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시기 등을 조율해 행복나눔측량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김용하 LX공사 지적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는 포용적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해 ESG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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