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다은 남편 임성빈 디자이너, 음주운전 혐의 입건 “깊이 반성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73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03. 11: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성빈
임성빈/제공=임성빈 SNS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인 임성빈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임성빈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3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후 귀가 조처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임성빈 씨는 잘못을 뉘우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임성빈은 2일 오후 11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오토바이에 승용차 측면을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임성빈과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 그 결과 임성빈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빈은 2016년 신다은과 결혼했으며, ‘구해줘! 홈즈’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함께 출연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