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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파밀리에 브랜드의 심볼, 워드마크, 색깔을 모두 바꿨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Refined Serenity(섬세히 다듬어진 편안함)’이다.
가족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가족문화공간에서 가족의 평온한 시간을 섬세히 담아내는 품격있는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심볼 디자인은 건축물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인 아치(Arch)와 FAMILIE의 약어인 ‘FAM’을 모티브로 형상화했다. 워드마크는 기존 국·영문 병행 표기에서 영문 단독 표기로 변경했다. 브랜드 색깔은 파밀리에 어반그린을 사용했다.
새 단장한 브랜드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과 경남 신진주역세권 타운하우스 등 올해 분양 예정 단지에 적용한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전통적 가족의 의미가 약화되고 새로운 가족 형태와 의미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가족을 핵심 단어로 파밀리에의 브랜드 소구점을 재정립하는게 이번 리뉴얼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