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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최대 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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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2. 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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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용인시 한 음식점에 설치돼 있는 테이블 칸막이 모습./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10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150㎡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기록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주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총 100개 업소를 선정해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는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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