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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아동의 생일날 수제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전달하는 것으로, 올해 첫 시행 됐다.
대상자는 작년 12월 의왕시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맺은 관내 거점 제과업체(3개소)에 생일케이크 교환 쿠폰을 가져오면 수제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받을 수 있다.
드림스타트는 올 한해 ‘생일축하 희망배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130여명에게 생일축하 케이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성장환경과 공정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