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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인 효자템은 각 가정에 설치된 음성단말기에 ‘사람 살려’ 등 긴급구조요청을 하면 시청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통해 즉각적인 현장출동이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안양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청사 관제센터인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연계해 운영한다.
이처럼 시는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생명을 지키고 위험한 상황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도록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지원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나 안양시 첨단교통과를 방문 신청하면 무료로 보급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말까지이며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급상황 시 구조 요청을 외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안전시스템이의 많은 신청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