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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도입됐으며, 지정된 업소는 245개소다.
시는 올해 80여 개의 일반음식점을 추가 지정해 2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 위생정책과에서 가능하다.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업소의 3대 실천과제 및 생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한 뒤 지정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 확산을 통해 외식업주와 소비자 모두 식사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나아가 안전을 기반으로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식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