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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구’의 더 큰 발전 위해 헌신…‘재선 도전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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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

승인 : 2022. 02. 13. 22:34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대한민국에서 현장이라는 가장 넓은 구청장실을 가진 ‘이승로의 현장’을 출간하면서 ‘성북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재선 도전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대한민국에서 현장이라는 가장 넓은 구청장실을 가진 ‘이승로의 현장’을 출간하면서 ‘성북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재선 도전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민선7기 취임과 함께 주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쉼 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의 성과와 소회를 담은 ‘이승로의 현장’을 출간하고 12일 사인회를 개최했다.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교우회관에서 열린 기념회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별도 기념식 없이 저자 사인회로 진행했다.

‘이승로의 현장’에는 이 구청장이 기초의원과 광역의원·구청장을 역임하며 쌓은 지방자치 현장 경험을 담았다. ‘이승로의 현장’이라는 제목은 취임 당시 민생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던 초심을 담아 이 구청장이 직접 정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성북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성북구청 제공
전북 정읍의 시골 마을 농사꾼 아들로 태어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신을 “눈앞의 생계가 절실했던 흙수저 청년 출신”이라고 말한다. 이 구청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제 2~3대 성북구의원(무소속)과 제9대 서울시의원(민주당)을 지내며 성북구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2018년 7월 민선 7기 성북구청장 취임 뒤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구정 기치를 내걸고 20개 동의 골목골목을 누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부터 온라인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하며 지역 문제 해결에 공을 들여왔다. 이런 이유로 ‘대한민국에서 현장이라는 가장 넓은 구청장실을 가진 구청장’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문제를 논의하며 최선이 아니더라도 차선의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민생정치, 현장정치의 여정과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책을 출간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성북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장위뉴타운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사진=성북구청 제공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추천사를 통해 “성북구민을 대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진심과 변하지 않는 성실함·열정이 ‘이승로의 현장’이라는 책에 고이 녹아내린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짐이 느껴진다”며 “현장에서 헌신하며 성북구민들을 위해 값진 땀을 흘리고 있는 이승로 구청장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해왔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성북구을 국회의원)은 “성북구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구민이 더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생과 현장에 밀착된 구정을 펼치고 있다”며 “이승로 구청장은 저, 기동민이 힘들고 어려울때 제 곁에 있어준 소중한 사람이다”고 추천사를 전해왔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성북구갑 국회의원)은 추천사에서 “'현장중심' 행정의 대표사례로 꼽히게 되기까지 44만 성북구민의 삶 속을 쉴 새 없이 발로 뛴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영배의 '동행'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현장'은 맞닿아 있다. 현장중심 행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 역시 앞으로도 든든하게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페이스북에 성북구 주민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올라와 있다.

“현장중심 행정을 펼치시면서 성북 구민과 소통하시는 청장님은 나라의 보물이십니다. 페이스북으로 지켜본 청장님은 지자체의 교과서입니다.”(김*현)

“북한산 자락 성북구는 경관이 좋은 대신 비탈이 많아 한겨울 통행이 힘들었는데 열선설치라는 좋은 아이디어가 주민생활을 편하게 해주는군요. 또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제가 갖춰진 성북구가 일류 동네입니다.”(김*철)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날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강남은 골목골목 얼어서 운전을 할 수가 없는데 성북구에 왔더니 다른 세상입니다’. 공무원들이 새벽부터 눈을 다 치웠나 보다고 하네요. 구민으로서 뿌듯했습니다.”(김*희)

이승로 성북구청장. /사진=성북구청 제공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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