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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7개동 규모에 오피스텔 600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만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도화역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부평역에 GTX-B가 개통될 예정이며 부평역-연안부두 간 18.72km를 연결하는 부평연안부두선 노선이 신규로 포함됐다.
서화초등학교, 인화여중, 선인중·고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쑥골 어린이공원과 어린이교통공원이 가깝다.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미추홀구청, 행정복지센터 등도 인근에 있다.
인천광역시 의료원과 인천백병원, 염전공원, 베말근린공원, 화동근린공원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인근에 있는 인천항은 해양·문화·관광·복합업무·혁신산업 거점 등으로 조성하는 개발이 추진 중이다.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대출이나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은 오는 21일부터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25~26일까지 실시된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인지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함께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 입지·상품성 등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다”며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자만 방문이 가능하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5년 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