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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정부의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타 지방정부의 모범 사례가 되는 정책을 발굴·시상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화 및 선진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그동안 시는 청년숙의 예산 50억 추진,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 47개팀 240명 지원,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 연간 700건 지원, 청년 원탁 토론회, 광명 청년의 날 제정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청년이 직접 토론·숙의·공론의 과정에 참여해 청년 공감정책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해,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대상,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등 총 8관왕을 달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청년정책이 8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이 살기 좋은 광명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