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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국내 철도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철도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한 선도기술 전략과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둔다.
카를로 보르기니 EU철도연구개발기구 대표와 야나 피에구드 폴란드 SGH 바르샤바경제대학원 교수는 해외 철도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와 함께 △사공명 연구전략본부장 △정락교 스마트전기신호본부장 △이찬우 철도안전연구센터장, △권용장 미래교통물류연구소장, 곽재호 차세대철도차량본부장, 박영곤 첨단궤도토목본부장, 이철규 신교통혁신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철도기술연구원 연구진의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석윤 철도연 원장은 “고속화, 디지털화,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기술 등 사회 전 분야에 획기적인 영향을 미칠 미래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