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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지원금은 아동들이 교재, 학용품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활용한다.
이날 진행된 기증식에 참석한 박상윤 롯데하이마트 재무부문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원금을 마련해 전달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결연을 맺은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06년부터 조손가정 아동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행복 3대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88명의 아동들을 지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