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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인할 수 없다. 작전의 유일한 목표는 주민 보호”라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비무장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크라이나 정부군에게 ‘즉각 무기를 내려놓고 귀가하라’고 요구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움직임에 외국이 간섭할 경우 즉각 보복할 것’이라면서 이는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밤이 끝나기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전면 침공에 가까운 공격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남·북부 국경에 병력을 배치해 최종 준비 단계에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격을 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