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후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실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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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맞게 전국민을 대상으로 소비쿠폰(지역화폐)을 확대 발행해 올여름이 가기 전에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이 경기회복을 제대로 체감하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전날(24일) ‘10만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연대’의 지지 선언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 한편에 2년 넘게 겪어온 고통을 떠올리면 기쁨보다 송구함이 앞선다”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3월 9일 국민들께서 권한을 위해 주시면 즉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실시할 것”이라며 “3차 접종자에 한해 자정까지 영업 제한을 해제하겠다”고도 공약했다.
그러면서 50조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추진, 코로나19 발생 채무 국가매입 채무조정, 신용 대사면 등 기존에 밝힌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을 재차 언급하며 시행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오미크론 양상이 이전과 다른 만큼, 우리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며 “이제 (대선까지) 12일 남았다. 힘겨운 시간이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