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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의 확산세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영업시간 연장 등)하고 제조업 생산과 수출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제조업을 중심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긍정적 기대심리가 반영돼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에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 3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13.3p 상승, 전년 동월대비 10.5p 상승한 93.5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과 동일(전년 동월대비 0.1p 하락)한 71.9로 나타났다. 이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3.4p 하락(전년 동월대비 11.7p 하락)한 63.3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0.5p 상승(전년 동월대비 1.4p 상승)한 73.0으로 나타났다.
올 2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8.2%)’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3.7%)’, ‘원자재 가격상승(42.1%), ‘인력 확보난(31.4%)’, ‘업체 간 과당경쟁(27.6%)’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2%로 전월 70.5% 대비 2.7%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SBHI(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응답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로, 100이상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내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