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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코로나19 전화상담 가능한 병원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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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2. 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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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카카오맵을 통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이용자들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제공=카카오
네이버, 카카오가 코로나19 전화상담과 처방 가능한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이용자는 네이버 검색과 지도 앱에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코로나 재택 진료 병원 △비대면 진료 병원 등을 검색하거나 지도 앱 상단 ‘코로나 전화상담병원’을 누르면 24시간 전화상담과 처방할 수 있는 병·의원 및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맵을 통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이용자들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

검색 서비스는 모바일 네이버지도·카카오맵 앱과 웹, PC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양사 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속항원검사·PCR 검사 가능 병의원,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네이버 관계자는 “사용자가 건강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빠른 치료에 도움을 얻도록 정부에서 제공하는 오픈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신속하게 연동했다”며 “국민 생활에 밀접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택치료자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서비스를 적용했다”며, “카카오맵이 코로나19 극복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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