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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가 시민주주단에게 사업 성과와 계획 등을 영상으로 보고한 뒤, 이에 대한 질문이나 의견을 SNS 등을 통해 받아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시민주주들은 온라인 상에서 의견 개진과 피드백 활동이 동시에 이뤄져 시민주주로서 공사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하고 분양원가 공개 등 공사 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SH시민주주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천만 서울시민을 위한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