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8억5000만원 규모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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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초·중·고·대학생 816명을 선발해 8억5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장학금은 지난해 보다 49.1% 증가했으며, 인원은 221명 늘었다.
재단은 우선 오는 14일부터 지역대학 진학장학금 50명,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장학금 20명, 문화장학금 10명, 예술장학금 10명, 체육장학금 10명, 기능장학금 10명, 학교밖 청소년장학금 10명, 행복이음장학금 20명 등 8개 분야에서 140명을 선발한다.
이어 5월에는 안산꿈키움 400명, 대부사랑 66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 등 3개 분야 장학생 476명을 선발하고, 8월에는 안산꿈키움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