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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홍이삭, 아카이브아침과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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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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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제공=아카이브아침
아카이브아침이 싱어송라이터 홍이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받으며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따뜻한 음색과 훈훈한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

홍이삭은 어쿠스틱 음악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의 주연과 음악 감독을 맡은 바 있고 각종 라디오 DJ, 다양한 라이브 공연 등의 다재다능한 활동 및 ‘경이로운 소문’, ‘해피니스’ 등 히트 드라마의 OST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본인이 직접 제작한 EP ‘마음이 내려 쌓이면’을 출시했다.

아카이브아침 측은 “따뜻한 음색의 실력있는 아티스트 홍이삭의 합류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게 된 만큼 다재다능한 그의 역량을 발휘할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이삭 또한 아카이브아침을 통해 “아카이브아침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하다. 이곳에서 오래오래 기록으로 남겨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열심히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관심을 부탁했다.

아카이브아침은 2020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티브의 힘에 가치를 두고 기록될 만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자는 비전과 함께 출범했다. 1호 파트너 뮤지션으로 김필이 합류했으며 이어 지난해 ‘무경계 싱어송라이터’ 김제형, 올해 홍이삭까지 영입하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의 보금자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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