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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378-10번지 일대를 통합 개발한다. 용마산역 일대 주민센터, 구민회관, 서울시 청소년 수련관 등 노후 공공청사와 한사랑마을 아파트 부지 등을 통합 개발해 주거와 공공청사, 생활 사회기반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 주요 과제는 대상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안), 공공청사(주민센터 및 구민회관), 청소년수련관, 공영주차장, 판매시설, 공공주택 702세대에 대한 복합개발계획(안) 등을 수립하는 것이다.
접수는 3월 10일 18시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설계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이다. SH공사는 2023년 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거쳐 2023년 12월 건설공사 착공, 2027년 12월 건설공사 준공을 목표로 통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심사위원 선정부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