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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은 지난 1월 24일 정당계약 시작 이후 약 40일만에 물량을 모두 털었다.
엘리프 세종은 앞서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일반공급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023명이 몰렸다. 평균 17.02 대 1, 최고 138 대 1(159㎡ A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 홈플러스, 메가박스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남측으로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청춘공원(예정)이 공원으로 조성 중이며, 북측으로는 오봉산 맨발등산길이 인접해 있어 공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세종·대전은 물론 서울까지도 한시간 대에 이동 가능한 입지에 주변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후속 사업인 ‘엘리프 세종 6-3’ 분양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2일 세종시 6-3생활권 M4블록에 엘리프 세종 6-3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총 1035가구 규모로 공공분양 560가구, 신혼희망타운 316가구를 우선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