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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최근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모든 생명의 더 나은 삶을 지향한다는 내용의 ‘Life’s Good’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북금곰, 펭귄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번 영상은 ‘탄소중립 2030’ 목표도 강조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탄소중립 2030은 LG전자가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로 줄이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는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기 위해 ‘Life’s Good’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선보인 콘텐츠는 각각 ‘뉴욕과 뮤지컬’, ‘시계’가 주제였다. LG전자는 3D 콘텐츠들을 올 3월 말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