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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오미크론 확산 방지 위한 안심숙소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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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3. 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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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진)바라산 자연휴양림(3)
바라산자연휴양림. /제공=의왕도시공사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원식)는 바라산 자연휴양림을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숙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안심숙소란 해외입국자로 인한 오미크론 국내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해외입국자가 자택에서 격리하는 동안 의왕시에 거주하는 가족이 임시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바라산 휴양림 내 숙박시설인 백운산동 13개소, 바라산동 3개소를 의왕시민에 한해 제공한다.

숙박료는 이용가족 자부담이며, 의왕시민은 30% 감면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숲나들e 또는 바라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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