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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부터 진행한 학교 숲 조성사업은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석수초등학교, 삼성초등학교, 동안고등학교, 비산중학교, 신안중학교 등이 학교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박달중학교를 대상지로 선정, 사업비 6000만 원을 들여 4월 중 착공해 6월 경 완료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학교숲 조성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힐링 기회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