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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스마트 K-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앙도서관 1층에 마련된 ‘미디어 창작실’은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음시설, PC, 카메라, 조명, 크로마키 스크린 등이 갖춰져 있다.
미디어 창작실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나 체험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시민의 디지털 지식 역량과 시민 중심의 도서관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과 도서관 자체 온라인 강좌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미디어 창작과 디지털 취미활동을 통해 지식정보 제공뿐 아니라 미디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