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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림이팝아트홀은 연면적 490㎡ 규모로 소공연장(119석) 및 문화쉼터(125㎡)를 갖춘 문화예술공간으로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매주 화요일~토요일 9시~18시 운영된다.
공연장 등 시설이용은 대관을 통해 가능하며, 4월 정기대관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 받는다.
또 오는 23일 오후 2시에는 이용자들을 위한 현장설명회도 진행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탄생한‘왕림이팝아트홀’이 문화를 향유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쉼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